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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은 예비신랑 김재욱의 사이비 의혹에 대해 "여기 상호명이 '클럽 에덴'이다. 상호명 네 글자 중 두 글자가 같다는 이유로 어떤 특정단체에 연관돼서 이슈가 되는 데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전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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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설에 대해서는 "여기 들어와서 사람들이 핸드폰을 압수해 밀봉한다더라. 저 감금 안 됐고, 제 핸드폰도 여기 있다. 가스라이팅 안 당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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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은 "가평 땅 절반이 이 사람 땅이라는 얘기도 있었다. 재벌2세 아니다. 그랬으면 좋겠다"며 "나도 서울 청담동에 아파트가 있고 양평에도 집이 있다"고 했다.
최여진은 온라인상에 올라와 있는 각종 악의적인 게시물·댓글 등 사례를 수집해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너무 선을 넘었기 때문에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다. 더 이상 억측·루머·소설 안 된다. 제발 오늘부로는 멈춰달라. 우리 서로 얼굴 볼 일 없게 만들어야 하지 않냐. 영상과 댓글 내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여진은 7살 연상의 사업가 김재욱과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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