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태양이 콜드플레이의 샤라웃에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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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회차 내한공연을 열었다. 이날 보컬 크리스 마틴은 한국어로 노래를 하듯 "여러분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는 태양의 밈을 따라한 것이다. 태양은 단독 공연에서 "여러분 보고 싶었어요"라며 노래를 불러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밈을 트와이스 지효가 마틴에게 알려주면서 명장면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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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이 영상을 게재하며 "헤이. 콜드 플레이. 나도 보고 싶었어"라고 화답했다.
콜드플레이는 16일~19일, 22일, 24일~25일 총 6회에 걸쳐 두 번째 내한공연을 진행, 약 30만명의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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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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