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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각) '비록 풀럼과 본머스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감독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경력이 있지만, 파커는 여전히 영국 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젊은 감독 중 하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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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는 토트넘이 공격적인 축구 철학과 유망주를 육성하는 전통을 유지하길 원하고 있다. 이는 파커의 축구 철학과 일치하지만, 그의 선임은 매우 논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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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에 대비한 플랜B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즉시 투입이 가능한 감독으로 파커의 이름이 계속해서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토트넘은 지난 2021년에도 파커 감독을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가져간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적으로 무산되긴 했지만, 파커는 다른 팀에서 경험을 쌓으며 계속해서 성장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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