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한그루가 여행지에서 근황을 전했다.
한그루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귀 없이 비행기와 야자수 그림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와 함께 야자수가 가득한 이국적인 풍경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 여행 중임을 암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리조트로 보이는 장소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짧은 미니원피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뒤태가 돋보이는 사진에서 탄탄한 등근육이 강조돼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7년 만인 2022년에 이혼을 발표했다. 전 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는 현재 한그루가 양육 중이다. 지난해 12월부터 방송 중인 KBS2 드라마 '신데렐라게임'에 출연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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