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또 다시 준우승 위기에 놓였다. 아스널은 24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에서 2대2로 비겼다. 아스널은 18승13무3패(67점)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까지 4경기만 남겨 놓은 상황에서 1위 리버풀(승점 79)과의 격차는 12점이다. 리버풀은 28일 토트넘과의 대결에서 비기기만 해도 올 시즌 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한다. 아스널은 2022~2023, 2023~2024시즌에 이어 3연속 준우승 가능성이 높아졌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는 호드리구와 귈러 매각을 결정할 수 있다. 다만, 카마빙가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아스널은 세 선수 영입을 위해선 총 9100만 파운드를 투자해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익을 얻고 싶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