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현종은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한다. LG 선발은 좌완 신예 손주영.
Advertisement
다만 직전 등판이었던 17일 KT전에 호투하며 반등을 예고했다. 5⅓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에 가까운 투구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범호 감독은 "지금껏 엄청 많은 아홉수를 다 넘어왔던 선수다. 지난 등판 같은 경우는 양현종 선수가 오직 팀만을 생각했던 것 같다. 잘 던졌는데 퀄리티스타트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돌아봤다.
Advertisement
LG 선발 손주영은 올 시즌 5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3.81이다. 손주영은 개막 3경기 3연승을 질주했다. 하지만 최근 2경기 주춤했다. 13일 두산전 3이닝 6실점 패전, 19일 SSG전 3이닝 무실점 노디시전으로 물러났다.
LG와 KIA는 승리가 절실하다. 두 팀 모두 주중 3연전 각가 NC와 삼성을 만나 루징시리즈를 당했다. 오늘(25일) 지면 연패다. KIA는 3연패에 빠지게 된다. 양현종이 드디어 아홉수를 극복할 것인지, 손주영이 다시 반등할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