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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외관에 이순실이 "개인집이 맞아요?"라며 놀라워한 주택의 주인은 광고음악의 대가 전수경 음악감독. 유명 햄버거, 피자뿐만 아니라 올림픽 주제곡 등 전 국민을 흥얼거리게 하는 CM송을 만든 주인공. 전수경 음악감독은 그동안 가장 최고가의 개런티를 받고 제작한 CM에 대해 "최고가를 받은 것은 중국 브랜드로 20초가량의 CM송으로 억단위를 받았다"라고 밝혀 박명수의 부러움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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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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