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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지난 김천 상무와의 1, 2위 빅뱅에서 승리하며 선두를 굳게 지켰다. 대전은 김천전에서 7경기만에 클린시트에 성공하며, 고민이었던 수비까지 해결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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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과 방패의 대결이다. 대전은 17골로 최다득점 1위, 강원은 8골로 최소실점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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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지난 두 경기와 비교해 한자리에 변화를 줬다. 이지호가 선발로 나섰다. 이지호가 최병찬과 투톱을 구성했다. 나머지는 같다. 허리진에는 구본철-김강국-김대우-김경민이 자리했고, 포백은 이기혁-신민하-강투지-이유현이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이광연이 꼈다. 가브리엘, 김민준 이상헌 김동현 홍 철 등이 벤치에서 출발했다. 김민준은 오랜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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