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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승에게 이경실은 "오늘 왜 온거냐"며 직구를 던졌다. 모자 간에 무거운 공기가 감도는 가운데, 때마침 장녀 손수아가 집으로 돌아왔다. 이경실은 "커피 좀 끓여야겠다"며 촬영장에서 3일 만에 돌아온 손수아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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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경실은 "네가 유튜브 한다고 꿔갔던 2000만원이 2년 전이냐"며 되짚었다. 손수아는 처음 듣는 거액에 경악했고, 분위기가 순식간에 얼어붙어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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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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