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사람의 훈훈한 남매애를 지켜보던 이건주는 "상진이가 수현이를 진짜 잘 챙긴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건주는 "형제가 있는 사람들이 이런 느낌이겠구나…내가 만약 동생이 있었으면 '저렇게 잘 지낼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먹먹해 했다. 함수현과 함상진 남매는 "오빠도 다정해서 잘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이건주는 "정말 내가 친동생이 있었…"다고 말하다 왈칵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44년 만에 만난 어머니에 이어 잃어버렸던 남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끝내고 싶은, '순돌이' 이건주의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는 29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