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에 앞서 강원FC가 지긋지긋한 울산 원정 징크스를 넘었다. 강원은 19일 울산 원정에서 2대1 승리했다. '20세' 신민하가 후반 결승골을 터뜨리며 강원 팬들의 한을 풀어냈다. 앞서 강원은 울산 원정에서 무려 17연패를 당하고 있었다. 무승부도 없었다. 그야말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은 강원에 지옥이었다. 단단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강원은 마침내 울산 원정에서 18경기만에 승리를 챙겼다. 13년만의 일이었다.
Advertisement
대전은 1일 울산 원정 징크스도 깼다. 대전은 울산 원정 경기에서 3대2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2024시즌까지 울산 유니폼을 입고 최전방을 누볐던 주민규가 결승골을 터트렸다. 대전은 시티즌 시절 2011년 울산 원정에서 승리한 이후 14년 만에 거둔 쾌거였다. 대전은 황선홍 감독 부임 후 인천 유나이티드, 광주FC, 수원FC 등 장기간 이기지 못한 팀들을 차례로 잡으며, 위닝 멘털리티를 심고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