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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종영 후 약 4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개그맨 부부는 7쌍이 늘었고 현재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25호 탄생을 앞두고 있는 상황. 오는 30일 기준, 24쌍의 개그맨 부부는 총 93,325일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이혼율 0%를 자랑하고 있는데, 최근 굳건했던 개그맨 부부의 이혼율 0%의 신화가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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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율 0%' 개그맨 부부의 세계에서 1호의 탄생을 막기 위한 그들만의 이야기는 오는 5월 28일 수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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