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남편인 배우 엄태웅의 능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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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29일 "사진작가 남편 개안네"라는 글과 함께 흑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엄태웅이 카메라에 담은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의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을 포착한 엄태웅의 감각이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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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엄태웅은 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의 사진전 '시간의 공기'는 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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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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