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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도 월요일은 '야구 없는 날'이다. 다만 KBO리그처럼 전 구단이 쉬지는 않는다. 이날은 8경기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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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선수 1명이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알아보자. 아래의 7개 팀은 2024년 특정 포지션에서 고전했지만 2025년에는 같은 포지션에서 높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시즌 첫 1개월 동안 큰 영향을 미쳤다 '고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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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wRC+에 대해서 '예를 들어 동일한 기록이라면 타자 친화적인 쿠어스필드에서 뛴 선수가 투수 친화적인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뛴 선수 보다 낮게 나온다. 득점 생산 능력을 정량화 및 정규화 하여 다른 구장이나 다른 시대에 뛴 선수들을 비교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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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위는 시카고 컵스 포수 칼슨 켈리다. wRC+ 173을 기록해 104나 올렸다. 2위는 탬파베이 레이스 중견수(181, 99 상승) 3위는 뉴욕 양키스 1루수(152, 76 상승) 4위는 보스턴 레드삭스 2루수(120, 75 상승) 6위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즈 2루수(146, 60 상승) 7위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유격수 (123, 52 상승)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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