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오윤아의 아들이 부상을 당했다.
Advertisement
오윤아는 28일 "아이소리축제 2025 참석하려고 미용실도 가고 신났는데 출발하기 전 넘어져서 다리 다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의 아들 송민 씨는 한쪽 다리에 보호대를 착용한 채 병원 혹은 실내 복도를 걷고 있는 모습.
Advertisement
다소 불편해 보이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긍정적인 기운을 전했다. 편안한 복장과 슬리퍼 차림으로, 현재 회복 중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오윤아는 평소 아들과의 다정한 일상을 SNS와 방송을 통해 자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Advertisement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삶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