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윤정은 배우 프로필과 TV 광고로 얼굴을 처음 알렸다. 당시 '사람 맞냐', 'AI 아니냐'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이에 고윤정은 "실물보다 너무 예쁘게 찍어주셔서 신기했던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고윤정은 "대학 잡지 모델 후 과 사무실로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 한번도 생각 안 해본 길이라 죄송하다며 거절했다"며 "과 사무실에 '내 연락처 안 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겨우 연락이 닿은 분이 지금 대표님이다"고 했다. 그는 "당시 대표님이 '안 해보고 왜 못 한다고 하냐. 일단 해봐라'고 하셨다. '그러네?' 해서 휴학하고 연기 선생님, 학원 가보면서 수업을 받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고윤정은 "엄마한테 '연기하고 싶으니까 시켜줘'라는 말을 할 수 없지 않나. 미술 입시 비용도 만만치 않았을텐데"라며 "그래서 알바, 광고 모델 알바 하며 그 돈으로 학원비를 냈다"고 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