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재희 아내 지소연이 임신 중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소연은 1일 "다들 이번 연휴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는 이번에 부산에 출장 있어서 가족들이랑 내려왔어요. 배 안에 볼록 존재감 뽐내는 둥이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쌍둥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우월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배만 볼록 나왔을 뿐 모델 출신답게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앞서 지소연은 지난달 "사랑하는 하엘이를 만나고, 그 뒤 조심스레 품었다가 보내야 했던 한 생명. 쉽지 않은 시간이 지나고, 저희 부부에게 또 한 번의 선물이 찾아왔습니다"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다시 마음먹기까지 용기가 필요했지만, 그 용기 뒤에 가장 따뜻한 기적을 만났습니다. 이번에도, 기도로 만나게 된 아이입니다. 누군가에겐 이 이야기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나눕니다. 작은 심장이 제 안에서 뛰고 있어요. 하엘아~ 너 동생 생겨"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후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둘째가 쌍둥이라는 사실을 밝혀 더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지소연은 7세 연상의 배우 송재희와 2017년에 결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3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12월 부부는 둘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 준비 중이라고 고백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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