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사회 본관 건물을 감싸고 있는 '본관 둘레길'은 지금 봄의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 여러해살이 정원에 정성스레 식재된 튤립, 수선화, 알리움 등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구근식물들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형형색색의 꽃들을 보며 걷다보면 도심 속에서는 좀처럼 느끼기 어려운 자연의 생동감을 체감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한국경마 100년을 기념하여 조성된 '100년 숲길'은 계절별로 특색 있는 경관을 선보인다. 봄을 여는 황매화(4~5월)를 시작으로 자엽병꽃(5~6월), 수국(6~8월), 꽃무릇(9월) 등 다채로운 꽃들을 차례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숲을 따라 피어난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산불조심기간(1월 1일~5월 15일) 후 5월 16일부터 출입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