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의 이유식에 도전했다.
1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생애 첫 이유식에 도전한 수홍 아빠"라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박수홍은 "자기 발로 딱 선다"면서 다리에 근력이 생긴 딸 재이의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 특실한 하체 덕에 점퍼도 완벽 적응, 딸의 즐거워하는 모습에 아빠 박수홍의 얼굴에도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박수홍은 재이를 위해 첫 이유식 만들기에 도전, 감자 등을 갈아 정성스럽게 이유식을 완성했다.
잠시 후 박수홍은 "아빠가 열심히 만드느라고 땀났다"면서 재이를 안고 주방으로 향했고, 이때 땀으로 흥건한 박수홍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땀과 열정으로 만든 첫 이유식. 그러나 좋은지 싫은지 알 수 없는 재이의 표정. 그러던 중 재이는 이유식을 쏟아버렸고, 박수홍은 "아니다"면서 울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딸을 안고 지친 표정으로 쇼파에 앉아 있는 박수홍의 모습으로 예고편이 마무리 돼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