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시우는 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맥키니에 위치한 TPC크레이그랜치에서 열린 더 CJ컵 바이런넬슨 1라운드에서 4언더파 공동 32위로 경기를 마쳤다.
Advertisement
김시우는 이글이 기뻤는지, 잘 안풀리던 라운드의 한풀이를 하고 싶었는지 홀컵에 공이 들어가는 순간 뒤로 벌러덩 누워 기쁨을 만끽했다.
Advertisement
김시우는 셰플러, 스피스와의 동반 라운드에 대해 "많이 배웠다. 확실히 잘 친다. 왜 세계 1등인지 알겠더라. 나는 뭐가 부족한지 알았다. 보완할 점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김시우는 마지막홀 이글 상황에 대해 "워낙 좋아하는 라이였다. 길이 잘 보였다. 원하는 지점에 보내면 들어갈 수 있겠다 하고 쳤는데, 내가 생각한대로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세리머니에 대해서는 "워낙 잘 안풀렸고, 후반에도 좋은 샷이 많았는데 2~3야드 차이로 공이 조금 지나가 버디가 안된 게 많이 아쉬웠다. 17번홀 파3 티샷도 정말 잘했다. 3~4개는 더 줄일 수 있었는데 후회를 하면서, 그래도 마지막에 이글이 성공되니 모든 게 풀렸던 순간"이라고 돌이켰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