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태국 여행에서도 현실 육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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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일 두 딸과 함께 태국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의 두 딸들은 엄마와 함께 수영을 즐기고 여행지를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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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태국에서도 육아는 쉽지 않았다. 이지혜는 울고 있는 둘째 딸을 품에 안고 걸어가는 '현실 육아'의 모습을 보여줘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이지혜는 "넘어져도 다쳐도 눈물 10초컷. 이래서 둘째는 사랑인가봐요. 어쩜 귀엽게 이리 잘 노는지. 만6세이상은 친구랑 알아서 놀기 시작하니 우리 둘째들도 이제 좀만 더 지나면 엄마들에게 자유를 주겠죠 ㅋㅋ 얼마 안 남은 껌딱지 육아. 남은건 사춘기..."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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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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