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남현승이 "조남지대 선배님들은 홍진경 선배님뿐만 아니고 남희석, 유재석 선배님들이 많이 예뻐하시는 것 같다"고 하자, 조세호는 "저희가 감사하게도 일찍 데뷔를 했다. 창희는 2000년도 저는 2001년도에 했다. 계속 버티고 버티다 보니 귀엽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임하룡은 "(힘들 때는 모르겠지만) 한창 바쁠 때는 시샘하는 경우도 있지 않냐"라고 묻자, 남창희는 "우리가 워낙 어릴 때부터 잘 지내다보니 그런 것에 대해 전혀 그런 신경이 안쓰인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편, 조세호는 과거 한 방송에서 자신을 둘러싼 '금수절설'에 대해 "재벌 아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조세호는 "아버지가 외국계 회사의 이사"라면서 "어린 시절에 남부럽게 자란 건 사실"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