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원준은 올 시즌 7경기 36⅔이닝 평균자책점 3.93에 승리 없이 3패만 떠안았다. 올해 LG전은 4월 11일 한 차례 나왔다. 6이닝 1실점 호투했지만 승패 없이 물러났다.
Advertisement
최원준은 사실 2025년 불펜투수로 개막을 맞이했다.
Advertisement
파이어볼러 김유성이 최종 낙점을 받으면서 최원준은 필승조로 이동하게 됐다.
Advertisement
이번 첫 승 도전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LG는 에이스 치리노스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치리노스는 7경기 4승 1패 평균자책점 1.67로 매우 강력하다. 두산을 상대로는 4월 12일 6이닝 무실점에 탈삼진 8개를 곁들여 승리투수가 됐다.
다만 두산은 최근 3연승으로 분위기가 좋다.
불펜에 베테랑 좌완 고효준이 합류하면서 허리가 튼튼해졌다. 필승조 최지강이 구위가 살아나면서 이영하 김택연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지난해의 위용을 되찾았다. 투수전 양상으로 흐른다고 해도 최원준이 버텨주기만 한다면 충분히 승산은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