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서하얀이 연휴 막바지, 어린이날을 보낸 소회를 전하며 현실 육아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 연휴가 거의 끝나가요…?? 어제 어린이날이라 엄청 많이 다녔는데 사진도 없고, 기억도 없고 ㅎㅎ"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고급스러운 플로럴 자켓을 입은 채 손목에 얇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팔찌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잊지 않는 '꾸안꾸'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녀는 이어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이며 현실적인 엄마의 하루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바쁜 어린이날을 보내고도 사진 한 장 남기지 못했다는 고백은 많은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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