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심판진도 공개됐다. 그런데 독일 출신의 펠릭스 츠바이어가 주심으로 배정됐다. 영국의 '더선'은 6일 '츠바이어 주심은 이전에 승부 조작으로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적이 있다'고 꼬집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츠바이어 주심은 제명은 피했다. 그는 6개월 정지 처분을 받은 후 2009년 분데스리가 심판으로 복귀했다.
Advertisement
그는 3년 전 페널티킥을 헌납한 끝에 라이벌 바이에른 뮌헨에 패하자 "페널티킥이 아니었다. 경기 중 다른 많은 판정에서 유추해 볼 수 있다"며 "독일에서 열리는 가장 큰 경기에서 승부 조작한 심판을 배정했는데 무엇을 기대하겠나"라고 반발했다. 벨링엄은 결국 벌금 징계를 받았고, 츠바이어 주심은 정신적인 피해를 호소하며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다.
그러나 출전이 불투명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빅매치'에서 외면당했다. 특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1월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PSG에 둥지를 튼 후에는 설자리를 잃었다.
이적설이 제기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강인은 6일 자신의 SNS 프로필에 PSG 관련 소개글을 모두 삭제, 이별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낳고 있다. 그는 2023년 마요르카 시절에도 이적 직전 구단과 관련한 내용을 모두 삭제한 바 있다.
PSG를 떠나더라도 이강인은 여전히 '핫'하다. 공교롭게도 아스널도 이강인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그래서 아스널전 출전이 중요하다.
이강인에게는 쇼케이스가 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