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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문에서 이들은 "백 대표는 현재 연이은 법적 논란에 휩싸여 추가 입건까지 이루어진 상황 속에서 사회적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 이 사회가 얼마나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지를 되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예로 들었다. 이들은 "대법원은 지난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결정을 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후보는 여전히 대권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6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높은 수준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재판 일정과 관련해 사법부에 정치적 압박을 가하는 발언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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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일관된 기준이 적용되는 사회, 그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정의라는 점을 분명히 밝히며, 백종원 대표도 훗날 당당하게 방송에 복귀할 수 있길 간절히 기원하는 바이다"라고 글을 맺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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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백종원 대표는 현재 연이은 법적 논란에 휩싸여 추가 입건까지 이루어진 상황 속에서 사회적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 이 사회가 얼마나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지를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후보는 여전히 대권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6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높은 수준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재판 일정과 관련해 사법부에 정치적 압박을 가하는 발언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치권 인사에게는 관대하면서도, 방송인에게는 유난히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현실. 이는 국민의 상식과 정의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법적 책임은 있는 그대로 물어야겠지만, 그 사람이 가진 노력과 진심까지 지워져선 안 됩니다.
백종원 대표는 6일,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히며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방송인 활동을 내려놓겠다는 이 결정은, 책임 있는 자세로서 깊이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우리는 백종원 대표가 향후 수사와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면서도, <흑백요리사 시즌2>를 포함한 그의 창의적이고 유익한 방송 활동이 언젠가 다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이는 단지 개인의 활동 자유를 넘어서, 콘텐츠 산업 전체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에 팬들은 <흑백요리사 시즌2>가 방영되는 그날을 학수고대하며, 백 대표가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믿고 응원합니다.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일관된 기준이 적용되는 사회, 그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정의라는 점을 분명히 밝히며, 백종원 대표도 훗날 당당하게 방송에 복귀할 수 있길 간절히 기원하는 바입니다.
2025년 5월 6일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갤러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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