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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천의 한 공원에 뜬 전현무는 "아직 인천 먹트립이 끝나지 않았다. 보물 맛집들이 많다"며 '발굴잼'을 예고한다. 같은 시각, 전현무-곽튜브를 기다리고 있던 '먹친구' 이현이는 제작진에게 "너무 배고프다"라고 호소한 뒤, 닭을 꺼내 뜯어 먹어 웃음을 자아낸다. 직후, 느릿느릿 걸어오는 전현무-곽튜브를 발견한 이현이는 "빨리 걸어오시라"며 툴툴 거리고, 전현무는 "일광욕 하고 좋지, 뭐~"라고 받아쳐 심상치 않은 티키타카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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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의 선수급 훈련 강도에 전현무-곽튜브의 입이 '쩍' 벌어진 가운데, '인천 3대 닭강정' 중 세 사람의 최종 '픽'을 받은 닭강정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9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 2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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