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기자] 아이들 민니가 '태국 금수저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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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는 아이들 멤버 우기와 함께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2' 예고편에 등장했다.
영상에서 민니는 "태국 가면 저 좀 괜찮다. 공항 도착하자마자 난리 난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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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니는 조부모가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니는 "어릴 때부터 점 봐주는 오빠가 있다. 타로 잘하는 분도 있고 번호로 점을 봐주는 분도 있다"고 자랑했다.
한편 우기는 "나는 이런 거 잘 안 믿는다. 내 인생은 내가 살아야 한다"며 "한국의 은행 직원분이 '우기 씨는 한국사람보다 돈 관리를 잘한다'고 하더라. 채권이나 펀드같은 따끈한 금융 상품에 관심이 많다"고 털어놨다. "재미 좀 봤냐"는 장도연의 질문에는 환호성으로 화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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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들 멤버 전원은 지난해 12월 현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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