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스널의 반전은 없었다. 전반 초반 강력하게 몰아붙여으나 PSG의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선방에 막혔다. PSG는 전반 27분 파비안 루이스의 선제골과 후반 27분 아치라프 하키미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Advertisement
지난달 30일 4강 1차전에서 우스만 뎀벨레의 골로 1대0으로 이긴 PSG는 1, 2차전 합계 3대1로 승리하며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PSG는 2019~2020시즌 이후 5년 만에 피날레 무대에 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더선'에 따르면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아스널 팬들은 '역대 최악의 판정'이라고 반발했다. 마크 할시 전 심판도 '오심'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비티냐의 페널티킥도 도마에 올랐다. '정말 끔찍한 페널티킥이었다', '역대 최악의 페널티킥이었다', '비티냐가 경기에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그렇게 성의없이 페널티킥을 찼다. 최고'라는 조롱도 등장했다.
그는 당시 독일 2부 리그 경기를 조작하는 대가로 250파운드(약 46만원)를 받았다. 조사 결과, 호이저는 조직범죄단과 연계된 크로아티아 도박 조직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축구계에서 제명당했고, 징역 2년 5개월을 선고받기도 했다.
츠바이어 주심은 제명은 피했다. 그는 6개월 정지 처분을 받은 후 2009년 분데스리가 심판으로 복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