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고소영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외출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8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내사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서울 남산 인근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마스크를 쓴 채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연청 데님 셔츠에 화이트 레이스 슬립 원피스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핫핑크 컬러의 에코백과 노란색 운동화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핑크 가방에는 아이 인형이 걸려 있어 고소영의 엄마다운 따뜻한 면모도 엿보였다.
무엇보다도 마스크로 얼굴의 반 이상을 가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연 눈에 띄는 분위기와 눈빛이 '역시는 역시'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마스크 너머로도 드러나는 우아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카리스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누리꾼들은 "마스크 써도 고소영은 고소영", "이런 데일리룩 너무 따라 입고 싶다", "감탄 나오는 비주얼"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