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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추성훈은 한 업체의 초청으로 코첼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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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코첼라 무대에 선 제니를 본 추성훈은 "나는 격투가로 무대에 서는데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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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를 만난 추성훈은 "아저씨 왔다. 블랙핑크 때문에 옷도 핑크로 입었다. 무대를 보고 난리가 났다. 무대 보면서 저도 또 다시 격투기 무대에 오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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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제니를 위해 모자를 선물했고, 제니는 바로 쓰며 "어떻게 써야 귀여운 거냐"라고 말해 추성훈을 웃게 만들었다.
추성훈은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냐. 디저트나 이런 거 혹시 좋아하시냐"라고 물었고, 제니는 "디저트 좋아한다. 편의점 가서 맛있는 거 먹는다. 영상 다 봤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추성훈은 "진짜요? 제 유튜브 나오시면 맛있는 디저트 사드리겠다"라고 말했고, 제니는 "꼭 기회가 되면 저희 꼭 다시 만나요"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환하게 웃으며 "아저씨랑 같이 편의점 갑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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