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시부모를 위한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했다.
8일 장영란은 "어버이날 선물 역시 현금"이라며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이 준비한 선물은 현금. 장영란은 5만 원권 지폐를 가득 준비해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했다.
시부모님께 어버이날 선물을 전달한 장영란. 현금과 더불어 상패까지 준비한 장영란은 "사랑합니다. 건강만 하세요"라며 시부모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장영란의 시아버지는 현금이 붙어있는 상패를 번쩍 들고 함박웃음으로 화답했다. 며느리 장영란의 통 큰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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