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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첫 우승의 빅찬스를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게시물이다. 더불어 '경기장에서 곧 만나자'는 문구에서 손흥민의 실전 복귀가 임박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부상은 다 털어낸 것으로 보인다. 최상의 몸상태를 만들어 유로파리그 결승에 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은 글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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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손흥민은 8강 2차전부터 4강 1, 2차전까지 유로파리그 3경기와 EPL 4경기 등 총 7경기에 연속으로 결장했다. 이로 인해 손흥민의 몸 상태에 대한 우려는 점점 커져갔다. 토트넘 구단이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에 대한 정보를 통제하면서 손흥민의 시즌 아웃 의혹까지 등장했다. 토트넘 구단이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정확한 상태를 설명하지 않았다. 계속 '다음 경기에는 나오길 기대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7경기를 끌고 왔다.
결승전은 22일 오전 4시에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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