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가을은 '황금세대 은퇴' 국대 중 최초의 이사이자 최초의 전강위원이다. 여자축구 활성화를 공약한 정몽규 회장의 의중이 반영됐다. 예능프로그램에서 가까워진 현영민 전강위원장, 이영표, 김영광 등 레전드국대들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 국가대표 선후배들은 물론 한국희 등 미래의 국대까지 살뜰히 챙기고 있다. KFA와 여자축구연맹, 남자축구와 여자축구, 동호인과 엘리트, 선후배의 연결고리 역할을 두루 해낼 적임자라는 평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첫 워크숍 분위기를 전하는 전 이사의 눈이 반짝였다. "조별토의 후 '워너비 KFA, 행복축구 KFA'라는 타이틀로, 누군가의 꿈이고 누군가의 희망이고, 누구든 오고 싶은 KFA를 만들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정몽규 회장님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제 시작이다. 발로 뛰면서 계속 노력하고, 계속 도전하면서 여자축구의 변화에 힘이 되겠다. 진심을 다해 움직이면 변화는 절로 따라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