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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은 "아들 패션 때문에 조금 걱정이다"라며 앞선 걱정을 표했다. 뒤늦게 등장한 아들의 모습은 중 단발머리를 뒤로 넘기고, 진주목걸이와 가죽 재킷으로 멋을 내 임미숙의 우려에 딱 들어맞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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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김학래는 아들의 머리에 "너, 머리 돈 주고 한 거니?"라며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아들 김동영은 "돈 주고 하고 왔다"고 당당하게 선언해 부부의 속을 뒤집어 놨다. 김학래는 "어느 미용실이냐. 폭파시켜 버리게..."라며 이를 갈았다. 그러나 아들 쪽은 "한 스푼 덜어낸 거다. 최대한 오늘 깨끗하게 입고 온 것"이라며 정색하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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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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