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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두 사람의 깊은 사랑이 감동을 자아내는 듯했지만, 갑작스러운 주인공 누나의 등장으로 상황은 급변하게 된다. 미국에 있던 주인공의 누나는 동생의 결혼 소식에 찾아와 "혼인신고는 미루라"며 설득을 시작한다. 주인공은 누나가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자신이 이대로 사망하면 모든 재산은 누나가 받게 되지만, 혼인신고를 하면 아내가 상속받기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그리고 누나의 만류에도 "모든 재산을 아내에게 주고 떠날 것"이라며 혼인신고를 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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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건 수첩'의 일일 탐정으로 합류한 '악역 원탑 배우' 최병모는 충격적인 스토리에 과몰입해 "보면 볼수록 화가 난다. 드라마나 영화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니 기분도 상당히 나쁘다"라며 분노를 표출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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