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KCM이 딸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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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선물 이모티콘 세 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목마에 태우고 아쿠아리움을 방문한 KCM의 뒷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뒤늦게 밝힌 만큼, 화목한 부녀의 모습은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 또한 "행복 그 자체다. 예쁜 공주님들과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아빠 KCM도 멋지다. 정말 보기 좋다"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KCM은 지난 3월, 2012년과 2022년에 각각 첫째와 둘째 딸을 얻었다며 두 아이의 아버지인 사실을 고백했다. 아내와는 10년 연애 끝에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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