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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혜진은 절친들이 도착하기 전 요리 실력이 뛰어난 진성을 셰프로 초빙, 갈비찜과 머윗대 조림, 동태탕, 두릅, 청란으로 만든 달걀말이 등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한 끼를 완성하며 친남매 같은 우정을 뽐냈다. 한혜진이 직접 만든 달걀말이는 "겉은 바삭한데 속은 촉촉하다"는 반전의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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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히트곡 '너는 내 남자'는 원래 '너는 내 거야'였다. 데모를 처음 들었는데 '꽉 낀 청바지'라는 소절이 너무 기억에 남았다. 작사가 선생님에게 가사와 제목을 '너는 내 남자'로 바꾸자고 제안했는데 수락해 주셨다. 6개월 후에 떼창이 시작되고 전국노래자랑에서 많은 분들이 제 노래를 신청해 주시기 시작하더니 그때부터 초대박이 났다"며 설움을 이겨내고 인기 가수가 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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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은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라며 트로트라는 장르에 익숙해졌다. 연습하다가 지역 오디션도 나가보고 방송사 오디션에서도 제의가 왔다. 첫 번째 라운드 방송되고 나서 조회 수가 오르더니 TOP7에 진입하고 방송 활동을 하다 보니 흥미로 시작한 일이 직업이 됐다. 나의 길이 트로트가 맞다는 걸 빠르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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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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