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비서단을 찾아온 의뢰인은 과거 대학 입시를 앞두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으며 폭식을 시작했고 어느새 인생 최고 몸무게인 107kg을 찍게 되었다고 털어놓는다. 이후 가족들의 태도는 냉담해졌고 점점 심해지는 폭언과 차별로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아 결국 가족과의 관계를 끊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의뢰인의 사연을 들은 김성은은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의뢰인을 꼭 안아주는 공감의 여왕다운 면모를 보인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의뢰인의 굳은 의지와 달리 다이어트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고. 초반에 체중 감량이 되는가 싶었지만 갑자기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최악의 돌발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다이어트 전담 비서로 나선 김성은은 관찰 카메라를 통해 의뢰인의 식습관 재점검에 나섰고, 크림치즈 타코야끼와 아이스크림을 손에 든 의뢰인의 모습이 포착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의뢰인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눈 김성은은 충격적인 의뢰인의 발언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아직까지 고치지 못한 의뢰인의 잘못된 다이어트 방식들이 속속히 드러나자 김성은은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