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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 아빠 김학래는 아들의 소개팅을 앞두고 결혼식까지 상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과도한 '김칫국'에 사랑꾼 MC들은 맹비난을 퍼부었다. 김학래의 눈물이 임미숙에게까지 전염되자 아들인 김동영도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소개팅녀를) 만나 뵙지도 못했다"며 부모님을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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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자마자 폭발적으로 서로 호감을 표한 두 사람은 가정환경, 주량이 모두 비슷해 결혼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임미숙은 "매일 둘이 술 먹고 취해서 자면 되겠다(?)"는 속마음으로 '김칫국 드링킹'의 진수를 보여줬다. 엄마의 과한 기대감에 화답하듯, '34살 솔로' 김동영은 "나희 씨를 만나려면 시간대가 어떻게 돼야 하냐?"고 조심스럽게 물어 설렘을 유발했다. 이 모습에 김학래♥임미숙은 김나희에 대해 폭풍 검색을 시작했다. 또 촬영 당일이 생일이었던 김나희에게 꽃빵 케이크(?)와 관상용 난을 잘라 선물했다. 최성국은 "내가 본 소개팅 중에 제일 이상하다!"고 일갈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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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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