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안혜경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일상"이라는 글귀와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 두 개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안혜경 모습이 담겼다.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끈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도 "너무 예뻐요. 언니", "누나, 아이 러브 유", "여신", "우와 예뻐요" 등 댓글을 남기며, 안혜경 비주얼에 감탄한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인 안혜경은 2023년 9월 드라마 '빈센조' 촬영 감독인 동갑내기 송요훈과 결혼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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