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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아클리우슈는 모나코에서 성장한 성골 유스다. 2022~2023시즌부터 조금씩 1군 출전 기회를 받은 아클리우슈는 지난 시즌부터 모나코의 차세대 에이스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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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클리우슈가 PSG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 가뜩이나 좁아진 이강인의 입지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아클리우슈와 이강인의 포지션이 겹치며, 두 선수가 스타일은 달라도 가지고 있는 장점이 비슷하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는 움직임이 무섭고, 그런 움직임을 가져갈 때 왼발에서 나오는 창의적인 패스가 두 선수 모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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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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