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 역사상 최연소 출전' 2007년생 무어가 가진 타이틀이다. 그만큼 토트넘에서 무어를 향한 기대치가 얼마나 높은지를 알 수 있다. 무어는 지난 시즌에 토트넘 데뷔에 성공했고, 이번 시즌에는 시즌 초반에 종종 출전 기회를 받았다.
무어는 공격수, 좌측 윙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까지 갖춘 선수다. 드리블과 패스, 축구 지능도 동나이대 선수들과는 비교가 안될 수준으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선수측과도 접촉이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 다만 무어는 프리미어리그 내에서의 이적이 현재로서는 더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토트넘이 구단 최고 유망주인 무어를 임대가 아닌 완전 이적으로 보낼지는 미지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