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강희가 복근 몸매의 비결로 타고난 피지컬을 뽑았다.
14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에서는 '이번 여름은 나도 다이어트할 수 있을까??(feat. 양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강희는 지인들과 함께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다. 최강희는 지난 2023년 6kg을 감량하고 탄탄한 복근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됐던 바. 이후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한 최강희는 "(양치승) 관장님이 그랬다. 피지컬이 나쁘지 않은 피지컬이다 운동만 잘하면"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최강희의 다이어트를 도와줄 양치승 관장은 "처음에 봤을 때 놀랐다. 얼굴이 동안 페이스인데 몸매가 완전히 서양인 몸매 같아서 놀랐다. 그런 완벽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근데 그걸 아는지 스스로 버리고 있다. 살이 쪘다. 처음 왔을 때보다"라고 밝혔다.
최강희는 "다시 운동을 하고 싶은 이유는 자기관리다. 예전에는 살을 빼고 싶었다면 지금은 살을 빼고 싶은 거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량이 떨어지니까 남들 다 짜는 부분이 안 짜고 싶고 남들 다 빠지는 근육량은 채우고 싶다. 건강해보이고 싶다"며 "너무 과도한 레시피가 아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단도 같이 찾아보면 좋을 거 같다. 나름 비건으로 해보고 싶다. 레시피 공수해서"라고 건강한 몸매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양치승은 "몸무게에 연연할 필요는 없지만 근육량을 올리면서 체지방을 감량하면 너무 완벽한 몸매가 나온다. 체질상 부러운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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