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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홍윤화는 "오늘까지 18kg이 빠진 홍윤화다"며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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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는 "'얼만큼 빠졌는지 잘 모르겠다. 티가 안난다' 하신다면 두달 전 영상을 보시면 티가 확 날거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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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홍윤화는 "살 빠지는 레시피가 아닌 살이 덜 찌는 레시피다. 어떤 분이 '양념, 소스 그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 찐다'고 하시는데 살이 빠지지 않는다. 살이 덜 찐다. 덜 찌게 먹는 레시피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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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윤화는 최근 40kg 감량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홍윤화는 식단과 운동을 통해 빠르게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지만, 최근 "처음에는 많이 빠져서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1주일에 1kg 빠진다"라며 다이어트 정체기임을 밝히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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