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깔끔해진 헤어 스타일로 경기장에 나선 김도영은 훈련때부터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김도영은 이날 솔로홈런을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팀의 7대6 승리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이날 KIA 선수단은 양말을 끌어올리는 '농군 패션'으로 경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농군 패션'은 베테랑 최형우가 제안했다. 선수들이 똑같은 유니폼 스타일로 맞춰입고 심기일전해 하나로 뭉쳤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최형우는 이날 경기 3타수 3안타 1타점 4출루 경기로 팀의 7대6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