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프로 입단 동기이자 '친구' 김도영과 윤동희가 경기를 앞두고 만났다.
Advertisement
1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이날 김도영은 무언가 달라진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바로 헤어 스타일의 변화였다.
깔끔해진 헤어 스타일로 경기장에 나선 김도영은 훈련때부터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김도영은 이날 솔로홈런을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팀의 7대6 승리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윤동희와 김도영은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윤동희는 김도영의 헤어스타일을 애정 가득한 모습으로 체크해주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KIA 선수단은 양말을 끌어올리는 '농군 패션'으로 경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농군 패션'은 베테랑 최형우가 제안했다. 선수들이 똑같은 유니폼 스타일로 맞춰입고 심기일전해 하나로 뭉쳤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최형우는 이날 경기 3타수 3안타 1타점 4출루 경기로 팀의 7대6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만난 김도영과 윤동희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영철♥과 오늘(4일) 결혼’ 29기 정숙, 위고비 없이 4kg 감량…핼쑥한 신부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KBO 48승→ML 65승' 역수출 신화 다시 출발. 트리플A 5이닝 무실점 쾌투
- 4."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