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 새로운 시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다.
17일 최준희는 "저 이번에 시술이랑 수술 뭐했는지 관심 많으신데"라며 얼굴 전체에 두른 붕대와 붓기를 빼기 위한 안대를 눈가에 댔다.
이어 "진짜 중요한 건 체중감량부터인 거 다들 아시죠? 기본 먼저 싹 빼고 나서 부족한 부분 손 대는 거 추천드려요. 아무리 의버님이 계신다 해도"라며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이 받았던 모든 미용 수술, 시술을 솔직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쌍수 인아웃 매몰, 코 성형을 했다"면서 특히 양악, 윤곽수술에도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준희는 "눈밑 뒷트임이랑 얼굴형을 생각 하고 있는데 사람 욕심이라는 게 끝이 없다. 아무리 저한테 성형 그만하라 해도 하나씩 고치다 보면 다른 데가 보이더라"라 털어놓았다.
이어 "입술이 예쁘다고 많이 말씀해주시는데 언니들도 필러 맞으면 저랑 똑같이 된다. 이건 필러발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필러를 맞았다"고 입술 필러를 추천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9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바디프로필까지 찍으며 탄탄한 몸매를 뽐낸 최준희는 현재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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