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첩보 액션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개봉 주말 이틀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8'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75만9215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스코어 76만2807명으로 기록됐다.
2025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미션 임파서블8'이 개봉 주말 이틀간 누적 관객 수 약 76만명을 동원, 적수 없는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날부터 폭발적인 수치로 뜨거운 흥행 화력을 보여준 '미션 임파서블8'은 유일무이 스펙터클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 특히 전작들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폭발적 흥행력을 입증한 '미션 임파서블8'은 개봉 단 이틀 만에 76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미션 임파서블8'은 큰 스크린과 풍부한 음향으로 관람할 때 더욱 빛을 발하는 톰 크루즈의 독보적 액션과 전 세계를 무대로 한 화려한 스케일로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오랜만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뜨거운 극찬을 전해 본격적인 흥행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개봉 주말 이틀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미션 임파서블8'은 오감을 자극하는 새로운 영화적 체험으로 극장가를 매료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에사이 모랄레스,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이 출연했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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