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로 인해 확 바뀐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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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최준희는 "최근 항상 촬영하면서 런웨이 서면서 느끼는 건데 결과물이 좋은 이유는 뼈말라까지 빼서 그런 건 맞음"이라며 웃었다.
최준희는 "기분이 째지는 건 덤. 혹시 살 못 빼서 자존감 떨어지면 이번에 한 번만 더 도전해보세요"라 다이어트를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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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심삼일도 계속 반복하면 1년이 된다.. 할 수 있음!"이라며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9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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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로필까지 찍으며 탄탄한 몸매를 뽐낸 최준희는 현재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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