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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명수 형과 저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기 행위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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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가수 송가인 소속사 제이지스타와 배우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배우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안재욱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 등도 소속 직원을 사칭하여 금전적 이득을 취득하려는 피해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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